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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금사∙산북면대장 이취임식 개최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12일 오후 금사면 복지회관 회의실에서 금사∙산북면대장 이취임식이 권영범 금사면장과 권혁면 산북면장 및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김정태 신임 면대장은 “금사면과 산북면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받아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전시에 향토방위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앞으로의 면대장업무 수행에 면민들의 도움과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권영범 금사면장은 “국방의 중요성은 평시에는 잘 모르고 있다가 전시에 그 빛을 발한다”며 “북한의 4차 핵실험으로 불안한 정세에 놓여있는 지금 누구보다 앞서 향토 면민들을 지켜주는 데 그 힘을 다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권혁면 산북면장은 “튼튼한 민방위 통합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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