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방문은 올 한해 면정 운영 방향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격식을 탈피한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초면은 격의 없는 대화로 지역별 동향과 여론을 폭넓게 청취하고 발전적인 제안을 수용하여 소통과 공감행정을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치묵 생초면장은 겨울 추위에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담을 나누었으며,“앞으로 자주 주변의 소외계층을 한번 더 돌아보고 훈훈한 지역분위기를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복지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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