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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보건소, 영유아 결핵 BCG(피내용) 예방접종 접수중

【순천 = 타임뉴스 편집부】순천시보건소(보건소장 이정희)는 지난 9월 백신 부족으로 중단 됐던 BCG(피내용) 예방접종에 대해 29일부터 접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BCG(피내용) 백신 공급 전까지 임시로 시행하던 BCG(경피용) 무료 예방접종을 지난 16로 종료했다.

이 백신은 관수용으로 보건소에서만 사용 가능해 BCG(피내용) 인근 위탁병․의원에서는 무료 접종이 불가능하다.

시는 당분간 세계적인 피내용 백신 부족 현상이 해결 될때까지 매주 화․목 사전예약제를 시행해 좀 더 많은 아기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예약사전제 시행에 따른 접수 문의는 순천시 보건소(T : 749-6912, 6913)로 하면 된다.

한편, 결핵(BCG) 예방접종은 생후 4주 이내에 접종을 권고하나 생후 89일까지는 결핵검사 없이 접종이 가능하며, 생후 3개월 이후에는 결핵피부반응 검사(Tuberculin Skin Test 결핵균 감염여부 확인)후 음성인 경우에 접종을 실시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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