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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 "공장은 신기루, 영주호는 방치"…영주 정치권의 ‘허상’에 시민들 피눈물

[집중취재] "공장은 신기루, 영주호는 방치"…영주 정치권의 ‘허상’에 시민들 피눈물

영주호 타임뉴스 자료사진 페이스북 이미지 켑처[영주 타임뉴스=한상우 기자] "부지 다 닦인 줄 알았더니 시작도 안 했다. 이게 희망고문이지 무엇인가."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 직전이다. 수년째 장밋빛 청사진만 난무할 뿐, 정작 영주의 먹거리가 되어야 할 현안들은 정치인들의 '생색내기용'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