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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차 예절지도사 과정”개강

“전통차 예절지도사 과정”개강

남양주시가 전통문화의 지역사회 확산과 전문여성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한 ‘전통차 예절지도사 과정’ 개강식이 9일 성신여자대학교 성신관에서 열렸다. 이날 이석우 남양주시장, 김경희 성신여대 평생교육원장, 제1기 임원진과 교육생40명이 참석하여 뜻 깊은 입학식을 갖고 교내투어를 함께 했다. 이번 과정은 성신여자대학교의 우수한 다도교육 인프라 제공으로 다산의 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