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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유기장(鍮器匠)′ 충북도 무형문화재 지정예고

충주 ′유기장(鍮器匠)′ 충북도 무형문화재 지정예고

[충주=타임뉴스] 충주시 충인동 73번지에 거주하는 박갑술(사진 남 77세) 씨가 지난 1일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유기장(鍮器匠)으로 지정 예고와 더불어 기능보유자로 인정 예고됐다. 4일 시에 따르면 유기장 박 씨는 50년 이상을 주물유기 제작에 종사하였으며 사라져 가는 전통기법인 구름식 돌림틀을 직접 제작해 가질작업(기물의 형태를 깎고 다듬는 것)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