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에서 키운 배추 어려운 이웃과 나눠요!
박경리문학공원에서는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께서 손수 일구던 텃밭에서 무공해로 정성껏 재배한 배추 30포기를 11월 8일(월) 우리지역 사회복지 시설인 십시일반 원주노숙인센타에 전달했다. 여름 내내 맹꽁이가 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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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문학공원에서는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께서 손수 일구던 텃밭에서 무공해로 정성껏 재배한 배추 30포기를 11월 8일(월) 우리지역 사회복지 시설인 십시일반 원주노숙인센타에 전달했다. 여름 내내 맹꽁이가 울정...
원주역사박물관에서는 주말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주말문화체험마당’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가족영화와 다큐멘터리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전통문화체험’은 매주 체험주제를 달리하여 토우 만...
지난 4월 토지를 읽고 싶다는 한 통의 편지로 시작 되었던 소설 토지의 산실 원주와 배경지 연변과의 아름다운 문화 교류, 그 작은 시작이 원주와 연변 사이에 든든한 노둣돌이 되고 있다.소설 토지로 인연을 맺은 조선...
원주시 중앙동에 소재하고 있는 중앙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유영옥)에서는 7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연극치료 및 연극지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0년도 강원도 청소년 우수프로그램으...
평창군 봉평면 무이예술관에서는 5월부터 매달 새로운 전시회를 기획하여 진행할 계획이다.첫 번째 전시회로 5월부터 작가 필승과 고독의 전시회가 진행된다.무이예술회관에서는 활발할 작업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교...
원주시민을 위한 詩낭송회 ‘5월 하늘 시낭송으로 물들다...’『박경리문학공원 야외 시낭송 축제』가 故박경리 선생의 2주기를 맞아 오는 5월 2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박경리문학공원 옛집 뜨락에서 열린다. 박경리문학공...
남편이 노래하고 아내가 따른다는 뜻의 의미인 夫倡婦隨(부창부수)!남편과 아내가 서로 정겨운 가정의 부부를 뜻하는 말일 터~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더 없이 아름다운 新 婦唱?夫隨! 두 부부가있어 소개한다.글을 쓰는 ...
올 봄에도 어김없이 박경리문학공원에 패랭이꽃그림책버스의 그림책한마당 잔치가 열린다. 그림책에 관심 있는 원주시민과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한마당 잔치는 오는 4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박경리문학공원 평사리...
동해시에서는 (주)동부메탈 소유 사택 및 합숙소 4동이 지난 2월 19일 문화재청으로부터 근대문화유산 등록문화재(제456호)로 확정, 고시됨에 따라 지역 문화재 관리 및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에 등록된 동부...
춘천 중앙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소기업청이 공동지원하는 2010년 문화관광시장에 선정되어 춘천중앙시장 등 舊중심상권에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대형마트들의 앞 다툰 입점으로 중소...
강원도는 ‘경춘선 폐철도 구간 관광상품화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0년도 폐선철로 및 간이역 주변 관광자원화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도의 추천으로 선정된 ‘경춘선 폐철도 구간 관광상품화사업’은 ...
한국 근대문학 100년사의 최고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소설 『土地』 와한국문단의 거대한 산맥인 박경리 선생의 문학혼이 살아 숨쉬는『박경리문 학공원』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공부할 수 있는「2010 소설 土地학교」가...
“천리로나 만리로나 수 천리로구나 곁에 두고 말 못한 이는 수 천리로구나”정선군(군수 유창식)은 정선아리랑 한 가락으로 삶을 끌어 온 정선아리랑 소리꾼들의 인생 여정과 그네들의 소리를 고스란히 담아낸 𘃕...
일제시대 후반기 간이역의 전형을 간직하고 있는 경춘선 김유정역(옛 신남역)이 경춘복선전철 개통에 따라 전통 한옥건물로 지어진다. 춘천시는 신동면 증리 김유정문학촌 일대를 문화특화 마을로 조성하는 계획에 따라 철도시설...
춘천시가 해외에서 고품격 관광지로 뜨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들어 춘천이 중국, 일본 등의 여행사가 내놓은 고가의 고품격 체험관광 여행지에 잇따라 포함되고 있다. 중국 광동지역 고속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언론 4...
원주시립박물관과 영서방송이 함께 지난 4월부터 진행해온 “낯선 문명으로의 초대-세계문명과 신화”강좌가 11월에는 “이집트 문명과 신화”를 주제로 펼쳐진다.첫 번째 이야기- “나일 강의 선물: 이집트의 지리적 배경”(...
- 하이원리조트, 지역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작- 옛 탄광촌, 예술가와 주민들이 손잡고 문화마을로 조성 - 10월31일부터 전시 및 아트페스티벌 운영“나는 산업전사 광부였다.” 지금은 탄광유물전시관으로 보존되고 있는 ...
양구군이 파로호 인공습지에 조성한 4만5천 평방미터의 한반도섬을 세계적인 명소 만들기에 나서 주목되고 있다. 양구군의 한반도섬 명소화 사업은 국내 유일의 우리나라 지도 모형의 인공섬으로 전국 명소가치가 있다고 판단...
동해시(시장 김학기)는 지역주민들의 지식정보제공과 정서함양을 위해 5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조성된 「무릉작은도서관」을 9월 25일(금요일) 오전 10시 개관했다. 삼화동 무릉복지회관내 3층에 총1억원(시비3천만원)의...
양구군은 지역에 존재하는 문화재와 기업과 단체간 문화재 지킴이 협약을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체결했다.관내에 소재하는 문화재와 기업과 단체가 상호 협약을 체결하여 문화재를 사랑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보호활동을 수행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