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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안전하고 편안한 무지개마을 조성'경상남도 우수시책 선정

[타임뉴스=박 한] 남해소방서(서장 이한구)가 지역 특성에 맞춘 “안전하고 편안한 무지개 마을 조성" 추진으로 경상남도 특수시책 평가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되었다.

남해소방서에서 추진한 “안전하고 편안한 무지개 마을 조성" 은 경남 최다의 민박, 펜션 보유 지자체 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편안한 휴양과 안전" 이라는 기치 아래 다채롭지만 조화로운 무지개를 모티브로 무지개 마을 안전지도 제작, 무지개마을 안전지킴이 운영, SNS를 통한 화재발생 알림시스템 구축 등 7가지 세부계획을 수립후 치밀한 계획 및 일정에 맞추어 추진 함으로써 보물섬 남해를 찾는 관광객의 안전에 크게 기여 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남해군 남면 홍현리 일원의 민박, 펜션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화재 알림시스템, 테마별 소방교육자료 제공 및 훈련 등은 소방 사각지대에 있는 작은 민박 및 펜션에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이한구 남해소방서장은 “관광객 500만 시대를 맞이한 남해군이 분명히 갖추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안전" 이라며 남해군이 편안한 휴양과 안전의 메카가 될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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