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박 한] 남해소방서(서장 이한구)가 지역 특성에 맞춘 “안전하고 편안한 무지개 마을 조성" 추진으로 경상남도 특수시책 평가에서 우수시책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남해군 남면 홍현리 일원의 민박, 펜션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화재 알림시스템, 테마별 소방교육자료 제공 및 훈련 등은 소방 사각지대에 있는 작은 민박 및 펜션에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이한구 남해소방서장은 “관광객 500만 시대를 맞이한 남해군이 분명히 갖추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안전" 이라며 남해군이 편안한 휴양과 안전의 메카가 될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