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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문화 사업보고대회

【청도 = 황광진】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충선)는 7일 여성회관에서 2015년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보고대회는 이승율 청도군수, 청도군의회 예규대 의장 외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과 함께 1년간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고, 지역민에게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우수 직원 2명과 모범가정 2가구에 대한 청도군수 표창과 우수상담원과 우수품앗이, 모범 다문화가정 및 한국어교육 우수자에 대한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시상하여 한해 동안의 노고치하와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가족의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항상 발 벗고 뛰고계신 박충선 센터장님 이하 여러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서로에대한 따뜻한 배려로 사람냄새 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같이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에 박충선(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보고대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사업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사업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6년에는 통합센터로서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족을 위한 가족상담 및 부모교육, 부부교육, 가족사랑의 날, 한국어교육, 방문사업, 언어발달지원사업 등 청도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을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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