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박희라】 부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경정 조중혁)에서는,지난 2015. 12. 2. 13:50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소재 감천항 동편 31선석에정박중인 대만선적 꽁치봉수망“JILIFA”호에서 베트남 국적의 선원 NGUYEN ○○(남,21세)등 3명이 감천항 청원경찰의 감시 소홀을 틈타 쪽문으로 무단이탈한 것을 검거, 불구속 입건했다
감천항 부두외곽 철조망 밖 노상에 미리 대기시켜 놓은 택시에서 대기하면서 무단이탈자를 안내한 베트남인 LUONG ○○(남,32세)을 현행범인으로 검거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무단이탈자를 안내한 LUONG ○○이 알선 브로커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있으며 무단이탈자 NGUYEN ○○은 베트남 SNS ‘ZALO’(카카오톡과 유사)을 통하여 서로간 위치를 문자와 사진촬영으로 주고 받으며 무단이탈을 시도 했다.
경찰에서는 브로커 상대 기히 발생한 베트남 선원 무단이탈 사건관련 여죄 등 수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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