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박희라】피의자 000 (24세, 무직, 절도 등 9범)는 지난 ’15. 11. 27. 17:45경 절도 여죄수사 중 뒷문을 열고 도주했다.
지난 ’15. 12. 1. 08:09경 부산진경찰서 형사들이 인기척이 없어 내부 은신 여부 확인키 위해 소방협조를 받아 문을 여는 순간 창문을 열고 뛰어 내려 사망 했다.고말했다.
부산진 형사과장․강력 3개팀 현장출동, 피의자 은신여부 확인키위해 초인종을 눌렀으나 응답이 없어 소방 협조 주거지 출입문을 여는 순간 창문을 열고 투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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