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진주시, 12월 한 달 동안 소소심 강조 주간 운영

【진주 = 박한】진주시는 12월 한 달 동안을 소소심 강조 주간으로 설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안전처에서 제안한 소소심 캠페인은 화재와 응급상황 발생 시 국민들이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방법, 심폐소생술 시행방법을 제대로 알고 대처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시민들이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을 체득해 두면 화재발생 시 초기진압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일시적으로 정지한 사람에게 4분 이내에 실행되어야 소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시민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진주시는 12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시 본청과 전 읍면동에서 소소심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역언론과 블로그 등 SNS를 통한 소소심 홍보는 물론, 시 홈페이지에 소소심 홍보 동영상을 게재하여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소심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화재발생 시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응급상황발생 시 우리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며 소소심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