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자 프로그램은 살을빼고, 자신감을 올리자라는 비만탈출 프로그램으로 BMI25 이상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0주동안 운영하여 좋은 성과를 거뒀다.
살자프로그램 수료식은 보건소장의 인사말과 결과보고 및 프로그램 참여우수자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16일부터 11월18일까지 10주간 진행된 살자프로젝트는 총 22명이 신청하여 16명이수료하고 참가자 모두 체중감량과 고지혈증수치 개선에 성공했다.
10주간 진행한 살자프로그램은 매주 다양한 영양교육 및 운동교육을 실시하고 개인상담을 통하여 개인별 맞춤 영양상담 및 운동처방을 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참가자들은 평균체중 73.6kg에서 71.8kg으로 1.8kg을 감량하였으며, 프로그램 최종 우수자는 체중5.4kg, 체지방량3.4kg, 체지방률 2.5%감소의 효과를 보였다.
또 프로그램 전, 후의 혈액검사를 통하여 참가자의 평균을 비교해본 결과 중성지방 30.8(mg/dl)감소, 콜레스테롤 14.9(mg/dl)감소, HDL 9(mg/dl)증가의 개선효과를 거뒀다.
한편 남양주시보건소에는 이번 참가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관리 하고, 수료생은 앞으로 운동 자조모임과 보건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하여 남양주시주민을 위한 건강전도사로써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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