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제프리 삭스 교수는 경상북도가 MP, 한국국제협력단(KOICA), UNWTO ST-EP재단과 공동으로 2009~2013(5년간)까지 탄자니아와 우간다(2개국 4개 마을)에 아프리카 빈곤퇴치를 위해 ‘하면 된 다’, ‘할 수 있다’는 새마을정신과 새마을운동의 농촌개발경험을 반영하여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밀레니엄빌리지 사업(KMVP)은 MP의 MDGs(새천년개발목표)개발을 위한 전세계적으로 모범적인 협력구축사업의 모범사례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새마을운동“세계 빈곤퇴치의 모델”로 공인
[경북타임뉴스]황광진= 경상북도는 24일 9시 접견실에서 MP의 설립자이자 총책임자인 제프리 삭스 교수를 만나 새마을운동을 통해 세계빈곤퇴치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새마을운동의 참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MP(Millennium Promise, UN의 밀레니엄 빌리지조성사업 자금조성을 위한 비 영리기구)이날 제프리 삭스 교수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에게 새마을운동의 성공 경험을 활용해 아프리카 새마을봉사단 파견 및 밀레니엄 빌리지사업의 동참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새마을운동이 지속 가능한 모델로서 역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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