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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건강 위한 나트륨줄이기 캠페인 개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24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의창구 정우상가 주변에서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및 운영위원 등과 함께 나트륨 과잉섭취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나트륨 줄이기 인식변화 유도를 위한 ‘나트륨 줄이기 실천’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린이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나트륨 줄이기 실천방법’ 홍보물을 배부하며 ▲‘식단은 짜지 않게! 인생은 짧지 않게!’ ▲‘나트륨 적게 넣고 적게 먹자!’ ▲‘우리의 식탁에서 나트륨 양을 줄여주세요’ 등의 피켓을 들고 나트륨 줄이기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동안 창원시는 동원F&B, 대림비앤코(주),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섬김과 나눔의 집, 금강노인종합복지관, 진해노인종합복지관, 진해구청 구내식당, 창원문성대학, 동서식품 등 집단급식소를 ‘건강급식소’로 지정하고 ‘국그릇 선택제’ 시행 등 나트륨 줄이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2016년에도 희망하는 급식소에 한해 작은 국그릇 지원사업 등 ‘나트륨 줄이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김선환 창원시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정착에 노력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나트륨 줄이기 실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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