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프는 다둥이 자녀 가족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둥이 가족이 가진 긍정적이고 건강한 모습을 통한 출산장려및 농촌에 젊은 층이 유입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를조성하고자 전년도에 이어 두 돌을 맞이하였다.
이날은 부부의 건강한 의사소통을 위한 교육, 자녀들의 스트레스를위한 미술치료와 요리체험, 엄마는 예뻤다, 아버지와 자녀가 어머니를위한 두 번째 프로포즈 영상제작과 프로포즈 시간을 가셨고, 가족이함께 즐기는 가족맞춤형 레크레이션 등으로 꾸며져 행복하고 건강한가정을 꾸려나가는 데 힘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최○○ 아버지(38세) “부부가 함께 교육을 받으며소통의 기회를 가져 좋았고 아내와 아이들의 색다른 모습들을 볼 수있어 좋았던 행복한 1박 2일이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건강가정지원센터에 감사하고, 앞으로 지역 내에 함께 살고 있는 다른다둥이 가족들도 이 행사를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청도군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본 가족캠프 외에도 가족상담 및 부모, 부부교육, 가족사랑의 날 등 청도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을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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