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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세종축제를 통해 모인 이웃돕기 성금, 사랑의열매 기탁 “제3회 세종축제의 아름다운 마무리, 나눔실천”

[세종=홍대인 기자] 지난 10월 세종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제3회 세종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되고 당시 축제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나눔포차’를 통해 모인 성금 2,200,000원이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성구)로 전달되어 축제의 아름다운 마무리로 화제가 되고 있다.

‘나눔포차’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전문 셰프가 직접 요리를 하여 시민 100명과 함께 즐기며 열린 대화를 나누고, 참여시민들의 기부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현대EP 강창균 대표이사 및 조치원공장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2,200,000원이 모금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세종시청 조수창 균형발전국장과 현대EP 조치원공장 이광석 공장장이 참석하여 축제를 통해 모인 성금을 세종 사랑의열매로 전달했다.

조수장 균형발전국장은 “세종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 할 수 있었던 축제의 마지막을 나눔실천을 통해 더욱 의미있게 마무리 할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모두 함께 행보한 세종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경제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저소득가정 및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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