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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절도예방 위한 하동경찰서,협력단체 합동 검문검색

[타임뉴스=박 한] 하동경찰서(서장 김상구)는 11. 10(화) 하동읍 원동 삼거리에서 경찰서장, 지역경찰, 자율방범대, 여성명예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확기 농․축산물 절도예방을 위한 협력단체와 합동 검문검색 근무를 실시하였다.

하동경찰서에서는 수확기를 맞아 촘촘한 범죄예방망 구축을 위해 취약시간대인 20:00부터 다음날 04:00까지 관내 농축산물 주요 이동로, 시․군 경계지역 24개소에 시차제 목근무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목근무 예방활동으로 금년들어 하동 관내에서는 농축산물 절도사건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시차제 가시적 목근무 예방활동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또한 부족한 지역경찰을 지원하기 위해 야간에는 자율방범대, 여성명예소장 등 협력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112신고처리 등으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상구 하동경찰서장은 바쁜 생업의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참여해준신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으며, 앞으로도 민경협력치안활성화를 통해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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