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환 지킴이는 2010년도 경주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로 위촉되어 경주시 원효로에 있는 화랑초등학교에서 아동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로 활동하고 계신 분으로, 2015. 10. 23. 학교주변에 위치한 아동안전지킴이집(본인 운영 이용원) 주변에서 아동동안전 활동을 하던 중 담장에 올랐다가 옷이 담장에 걸려 내려오지 못하고 떨어질 위기에 처한 초등학교 여학생을 발견, 조심스레 다가가 아동을 안심시키고 안전하게 구조, 귀가시키는 등 평소 학교주변 청소년선도와 아동보호활동으로 인해『아동들의 수호천사』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아동안전지킴이와 더불어 부족한 경찰인력을 도와주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놀이터·공원 등에 위치한 업소를 대상으로 선별하며 일상생활 중 아동성폭력·학교폭력·실종·유괴 등 아동대상 범죄예방 및 비행청소년 선도 등 아동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적극 활동 중이며 경주에는 현재 107개 아동안전지킴이집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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