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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초등생 대상 어린이 식생활 안전캠페인 실시

【울산 = 김성호】울산 동구는 지난 11월6일에 이어 11월9일 오후 1시 동구 일산초등학교와 남목초등학교 일원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명도 함께 참여해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를 위한 고열량․저영양 식품 등에 대한 판매를 자제토록 협조 요청했다.

또한,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에게는 홍보용 연필과 물티슈를 나누어 주며 우수 어린이 기호식품 등 올바른 식품 선택 요령 교육과 함께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실천토록 계도 홍보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전담관리원을 학교주변에 배치하고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에 대한 상시 점검을 통하여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 등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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