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명품 산청딸기 첫 수확 박한 기자 bakhan70@hanmail.net 기사입력 2015-10-15 10:20:38 산청 【산청 = 박한】15일 산청군 신등면 양전리 사계마을 윤호근(63세)・심봉순(62세) 부부가 딸기재배 하우스에서 전국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는 산청딸기 첫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산청딸기는 무농약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육질이 부드럽고 당도가 뛰어나며 저장 기간이 길다. 1.5㎏ 한 상자당 5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산청딸기수확-1 산청딸기수확1-1 산청딸기수확2-1 산청딸기수확3-1 산청딸기수확4-1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여수시, ‘해양배터리 특화 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 공모 선정 2026.05.18 강기정 광주시장, 5·18보훈단체와의 현장 간담회 참석 2026.05.18 강기정 광주시장, 5·18기억의정원 개원식 참석 2026.05.18 광주시, ‘미래차 인지부품 시험센터’ 건립 2026.05.18 건양대병원, 데이터안심구역 고도화 사업 선정 2026.05.18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