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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축제 '평일에도 시끌벅적'

횡성한우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소를 본뜬 나무 놀이기구에 타며 신기해 하고 있다./ 박정도 기자
횡성한우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 소 코뚜레를 이용한 고리걸기 체험 이벤트에 참가해 코뚜레를 던지고 있다./ 박정도 기자
횡성한우축제장 한켠에 마련되 전국 아마추어 씨름대회에 참가한 여자 선수가 상대선수를 넘어뜨리고 있다./ 박정도 기자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에 출연한 강계열(여, 90) 할머니가 소 인형 신발을 신고 다라에 신발던져 담기 체험에 참가하고 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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