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여주시 3개 동 환경주무관, 청소차 기사 등 80여명이 초청되었으며, 여주성결교회에서는 이를 위해 갈비탕, 과일 등 음식과 선물(속내의)를 준비했다.
이성관 여주성결교회목사는 “매일 새벽마다 깨끗한 여주를 만들기 위하여노력해 주시는 환경주무관 및 청소차량 운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추석연휴기간 여주 시가지 청소를 위해 수고해 주신 분들에게 작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초청된 한 환경주무관은 “청소업무가 고생스럽기도 한데 이렇게 식사대접에 선물까지 받으니 굉장히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여주성결교회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꾸준히 관내 환경주무관을 위해 격려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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