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괴안동, 추석명절 이웃돕기 온정손길 줄이어

[부천=김응택기자]괴안동주민센터는 2014년 7월 1일 복지동이 출범된 이후 괴안동복지협의체를 구성하여 사각지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체계적인 운영을 추진한 가운데 추석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2015년도 추석을 맞이하여서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신연)에서 쌀 10kg, 30포 ▶남부새마을금고(대표이사장 조성봉)에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김이랑밥이랑(곽은혜)에서 쌀 10kg, 10포 ▶참사랑교회(목사 차선종)에서 쌀 10kg, 15포를 기증하여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지원 하였다.

한편, 이경희위원장은 앞으로 “매월 괴안동 복지나눔장터를 개최하여 그 수익금으로 사각지대의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지원 할 예정이며 이웃과 조금이나마 사랑으로 소통할 수 있는 더불어 사는 괴안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세일 괴안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베푸는 온정이 있어 괴안동이 더 훈훈해 진다며 그 고마움과 따뜻한 정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