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3일 진행 될 제3회 시민의 날 행사를 맞이하여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돌아오는 추석연휴에 고향방문을 하는 손님들이 깨끗해진 도로를 보고 여주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중앙동장을 포함한 중앙동 직원과 상시 근로자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제초 및 환경정화 활동에 힘썼다.
중앙동 주요도로변(월송동~연라동)은 평소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하는 외방객들로 붐비는 곳으로 도로변과 보도블록에 솟아나온 잡초들이 미관을 해치고 있어 가을철을 맞아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정리를 실시한 것이다.
권재윤 중앙동장은 “중앙동 주민센터 상시 근로인력만으로는 제초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더 깨끗해진 거리를 보면 마음이 뿌듯하다”며 “기쁜 마음으로 제3회 시민의 날을 준비하고 있고, 추석명절 연휴 동안 여주를 방문하는 손님들이 여주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고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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