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히며 가꾼 다양한 재능을 뽐내는‘학예발표회’가 진행 되었다.
새내기 1학년 학생의 당찬 첫인사로 시작된 학예회는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운영하는 락밴드부, 음악줄넘기부, 난타부, 댄스부등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이 친구들과 부모님들의 격려 박수를 받으며 자신의 특기를 맘껏 뽐내는 멋진 자리가 되었다.
특히 연천 청소년 예술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에 참가한 고학년 난타부 학생들의 신명나는‘동살풀이’공연은 학부모 및 지역 주민으로부터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고 학예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띄울 수 있었다
오후 운동회는 이어달리기, 풍선 팡!팡!, 군남 날라리 등 학생들이 마음껏 운동장에서 뛰어 놀 수 있는 ‘군남 꾸러기 한마당’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였으며.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행상에 함께 한 모든 사람들이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특히 교장선생님은 개회사에서 “이 자리가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는 학생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아이들이 이 행사를 통해서 자기의 소중한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됨은 물로 여러 사람들 앞에서 특기와 소질을 발표하는 기회를 갖게 됨으로써 건설적인 성취동기와, 자신감 및 문화·예술 애호정신를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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