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울여성병원은 2005년에 개원하여 지역내에서 활동하면서 2011.11월에는 보건복지부 공식지정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지정 받는 등 전국적으로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서의 명성을 날렸다.
부천서울여성병원은 1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하면서 상2동 지역주민을 위한 뜻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쌀 20kg 50포 (200만원 상당)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 이에 장석재 상2동 복지협의체 위원장이 지역주민을 위해 뜻있게 사용할 것을 약속하면서 후원을 받았다.
이날 개원 10주년 기념식에서 송현진 병원장은“ 우리 병원이 부천에서 자리 잡은지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믿음으로 10주년을 맞이하였다. 가족 같은 친절함이 묻어 나는 병원을 만들고 싶다며 보다 더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석재 복지협의체 위원장은 “ 10주년 기념식에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20년, 30년 더 발전하는 산부인과 전문병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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