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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천 = 타임뉴스 편집부】이천농촌나드리가 말 산업 특구로 지정된 이천시를 승마메카로 정착시키고 승마의 대중화를 위해 승마 체험비의 50%를 지원하는 ‘말과 교감하는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천농촌나드리가 새롭게 운영하는 말과 교감하는 승마체험은 말의 특성을 파악하고 친숙해지는 방법을 배우며, 말을 타고 원형 마장 안을 돌면서 직접 체험할 수있다. 또, 말에게 당근과 건초 주기체험에 이어 말과 기념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돼 있다.

승마체험은 이천농촌나드리 소속 회원인 이천승마클럽과 TNK승마클럽에서 할 수 있다. 초․중등학교 학생이나 가족여행 동아리, 직장여행 동아리 등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승마가 가능한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시민들을 우대할 계획이다.

승마체험은 시간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진행되는데 20분을 탈 경우 체험비가 2만원, 30분 3만원, 40분 4만원, 50분 이상은 6만원이다. 이 중 체험비 50%는 이천농촌나드리에서 지원하게 된다.

승마체험을 희망하거나 관심있는 사람은 이천농촌나드리(031-636-2723)로 접수하거나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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