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 자율적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평가 실시

【광명 = 타임뉴스 편집부】광명시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및 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201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관내 이용업 및 미용업 780개소를 대상으로 9월 10일부터 10월 8일까지 한 달 동안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이용업 및 미용업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시민에게 공표함으로써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 평가결과를 통해 최우수업소에 녹색등급, 우수업소에 황색등급, 일반관리대상업소에 백색등급을 각각 부여한다.

평가 방법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위생적 기구 관리 여부 및 소독장치 비치 등 법적 준수사항과 장비 청결상태 등 권장사항으로 나눠서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위생 점검을 통한 법적규제 보다는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업소를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업소 평가로 업소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