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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취업역량강화 아카데미 개강식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남양주시는 지난 9일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임신·출산·육아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하였거나 경제활동 경험이 부족한 여성의 사회 참여 기반 마련을 위한 『여성취업역량강화 아카데미-직업상담사 자격증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제병영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여성취업역량강화 아카데미는 직업상담사 국가자격증(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취득 과정이며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11월 25일까지 총 12주 동안 운영한다.

직업상담사 자격증은 최근 직업선택의 기준으로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이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면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이번 교육과정에 당초 모집인원을 초과해 50명이 등록하여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국가자격인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지방노동관서나 고용안정센터, 전국 시·군·구 소재 공공직업 안정기관, 민간 유·무료 직업소개소로의 취업이 가능하며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폭넓은 취업의 문을 두드리게 된다.

이날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교육생 50명 모두 직업상담사 자격을 취득하여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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