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인 7일 자살예방 시범 늘품학교인 장내초등학교, 별내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샌드아트공연, 집단미술치료, 포토존 행사 등을 시작으로, 8일 노인정 어르신을 위한 노인정신건강교육 프로그램, 9~10일 평내호평역 지역민 체험 프로그램행사, 11일 홍유릉 『거북이처럼 걷기대회』 등 이번 자살예방주간에는 여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남양주시 보건소장은 “자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살 시도자 관리도 중요하지만 그들의 이웃인 지역주민 전체의 관심도 필요하다. 이번 자살예방 캠페인이 많은 시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변인들에 대한 관심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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