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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署, “몰카 범죄 OUT!!”예방활동 전개

【경주 = 김성호】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최근 스마트폰 보급 확대되면서 물놀이 시설 내에서의 ‘카메라 등 이용촬영(몰카)’ 범죄가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여 시민 불안감이고조되는 시점에, 경주경찰서는 관내 대형 물놀이 시설과 협조하여『성범죄 없는 안전한 물놀이!!』문화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이에, 경주 대형 물놀이 시설인 블루원(워터파크)과 협조하여, 곳곳에 여성경찰관 잠복근무 중임을 알리는 내용과『몰카 등 성범죄 OUT!!』의 표어로 성범죄 예방 배너를 설치하였다.

 블루원 이용객인 김○○은 “TV 뉴스를 통해 다른 지역에서 몰카 범죄가 발생했다는 보도를 보고 불안했는데, 우리 지역에는 경찰관이 잠복근무도 하고, 예방을 하고 있어 안심이 된다”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경주경찰서는 몰카 범죄 예방 및 단속을 위해 사복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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