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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경, 찾아가는 무상 경정비 서비스 계속 이어가

【포항 = 김성호】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기관고장과 항해부주의로 인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어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정비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 해경 경비구난과, 장비관리과에서 각종 선박 수리 노하우를 가진경찰관, 해양구조협회에서 경정비 서비스팀을 꾸려 최근에는 감포,구룡포, 호미곶, 포항등 항포구 어민들에게 찾아가는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 했다.

서비스팀은 선박엔진 및 레이더를 비롯, 각종 통신기 점검, 스크류 어망제거와 함께 안전항해를 위한어선 항해등 작동 점검과 어민들에게 안전항해 교육도 실시 했다.

해경의 ‘찾아가는 경정비 서비스’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해양사고 원인 분석 결과 절반 이상이 단순 기관고장과 항해부주의로 나타나 올해 7월부터 시작 됐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해앙안전사고를 막기 위해선 노후선박 및 취약선박에 대한 정비점검이 이루어져 정비 손길이 미치지못하는 어선들에 대한 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선 엔진 온도센서 점검중인 사진
오일필터교체전후사진
스크류에감긴어망줄걷어내는모습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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