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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지역‘희망배달마차’행사로 저소득층 후원

【연천 = 타임뉴스 편집부】연천군 푸드뱅크(대표 백성국)는 지난 8월 27일 백학면 회의실에서 ‘희망배달마차’ 행사를 진행하여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희망배달마차’는 지난 2013년 11월 경기도광역푸드뱅크경기도·이마트 삼자협약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신세계 이마트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지난 2년 동안 경기도를 순회하며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날 행사에는 연천군을 비롯해서 이마트 양주점 임직원과 주부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해서 연천군 무한돌봄센터, 노인복지관,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추천한 소외계층 150여명에게 17종의 식품과 생필품(800만원상당) 등을 지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난 3월에 100가구에게 5백만원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했다”면서 “내년에도 이웃의 소외된 계층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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