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각결막염’과 ‘급성출혈성결막염’은 눈곱, 이물감, 양안의 충혈, 동통, 눈물, 눈부심, 결막부종, 결막하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약 2주간의 전염력이 있다. 유행성 눈병 사전 예방을 위해서는 아래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씻는다.
◇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는다.
◇ 수건이나 개인소지품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
◇ 눈에 부종, 출혈, 이물감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안과 전문의 진료를 받는다.
◇ 안질환에 걸린 환자는 전염기간동안 유치원, 학교 등 사람이 붐비는 장소는 피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개인위생수칙 등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특히 강조하고, 눈의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나면 즉시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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