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최근 들어 중국 진출 중소기업들이 중국산 ‘짝퉁’ 제품 때문에 받는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별 맞춤형 대응 전략을 사전에 마련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해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문가(변리사 및 특허청 상표심사 담당사무관)의 특강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해외진출 기업이 꼭 알아야할 지식재산과 기술보호를 위해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등 지식재산관련 유관기관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설명회도 같이 구성돼 수출 중소기업이 알아야할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략 세미나는 해외진출, 특히 중국 진출 중소기업이 꼭 들어야 할 중요한 전략 세미나로써, 해외 지식재산 동향과 제도까지 파악해 문제점을 사전 예측하여 전략화까지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해외시장에서 안전하고 전략적인 수출 공략을 위해 많은 중소기업들이 참여하고, 해법을 강구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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