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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백 직원 일동 하남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하남 = 타임뉴스 편집부】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지난 11일 ㈜유백(학암동 소재) 직원 일동이 주변의 독거노인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 50포와 라면 30박스를 감북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기탁품은 ㈜유백 직원들이 SK건설에서 주최한 현장근로자 안전포스터에 참가해 받은 상품권과 회사 지원으로 마련했다.

㈜유백 직원들은 “무더운 여름, 생활고를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이 기탁품을 독거노인 50세대에 12일 모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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