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에서는 10일 오전 11시 복지관 지하교육실과 요리 샤브샤브 & 샐러드(원미구 중동)에서 ‘경로식당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는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 뒷정리를 담당하는 성곡동부녀회, MG봉사단, 목양교회 등 지역사회 자원봉사자(200여 명) 대표 19명이 함께 한다. 이번 시간에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는 대화의 자리가 마련되며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게 된다. 강민정 사회복지사는 “날씨가 더운데도 불구하고 매일 150여 명 어르신들의 식사를 마련하느라 애쓰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일하면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이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경로식당 자원봉사자 2015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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