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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하성면 전류리 포구에 황복 253천미 방류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김포시 하성면 전류리 포구에서 한강어촌계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복 치어 253천미를 한강에 방류했다.

이번 치어방류사업에는 1억2천만원이 투입됐으며 2〜3년 후에는 자연산 성어로 성장해 어업인 소득 증대는 물론 한강변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어방류는 고온일 경우 일부 폐사하는 사례가 있는 만큼 이번 방류에는 기온이 낮은 오전 시간에 이뤄졌으며 한강어촌계 어업인 및 군부대의 협조로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시에서는 점점 고갈되어 가고 있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경제성 있고 형질이 우수한 어종을 발굴 육성해 방류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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