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해설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주민들은 지난 7월 7일부터 8월 6일까지 총 10강에 걸쳐 우1동 관광자원의 유래와 현황 등에 대해 전문가로부터 교육을 받았다.
수료생 39명은 앞으로 해운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우1동을 안내하는 해설사로 나서게 된다. 이와 함께 동아리를 결성해 실습과 마을 알아가기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을 계획이다.
현재 해운대구 우1동에는 동백섬, 해운대해수욕장, 영화의 거리, 요트경기장, 솔밭예술마을, 마린시티 야경, 간비오산 봉수대 등 해운대의 관광자원이 집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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