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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우암동 양달마을 행복센터 ‘삼계탕 잔치’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 부산 남구 우암동 양달행복마을 추진위원회(회장 권무호)는 관내 75세 이상 저소득 홀로어르신 120여명을 모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라고 삼계탕과 음료를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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