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청소는 보산동 3,4통지역의 보이지 않는 곳의 쓰레기를 그냥 지나처버릴 수 있는 골목길을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앞으로도 바르게살기보산동위원회에서는 일반적인 대로변의 청소보다 좁은 골목길과 보이지 않는 곳에 산재한 폐지와 비닐, 빈병 등의 쓰레기를 우선적으로 청소하여 환경정비를 해 나가기로 했다.
바르게살기보산동위원회 엄정숙 위원장은“쓰레기종량제가 정착된지 오래 됐지만, 일부몰지각한 시민과 외국인들이 쓰레기를 다른 사람 몰래 무단으로 투기 한다”면서, “쓰레기배출요령에 대해서도 시민에게 홍보함은 물론 매월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한 청소활동을 위해 선봉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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