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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숨은 매력 알리는‘복사골기자’에 도전하세요!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는 시정소식지 ‘복사골부천’의 제작에 참여, 생생한 지역소식을 전달하고 시정 홍보대사로 활동할 ‘복사골기자’를 공개모집 한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그동안 주부로 한정해 선발했던 주부명예기자를 복사골기자로 명칭을 바꾸고, 선발자격도 부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일반시민으로 확대해 선발하게 됐다.

모집인원은 결원에 따른 10명 내외로, 우리 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19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7월 17일(금)부터 8월 7일(금)까지이다. 제출서류는 △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주민등록초본 1부 △반명함판(3×4㎝) 사진 2매(1매는 이력서 부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부 등이다.

제출방법은 시청 3층 홍보실 편집기획팀에 직접 접수하거나 등기우편(420-736,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210 부천시청 3층 홍보실 편집기획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방법은 서류전형을 원칙으로 하며,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13일(목) 복사골부천 및 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복사골기자들은 향후 생활주변의 미담사례 발굴, 지역주민의 생생한 삶의 모습 취재, 각종 봉사 및 사회단체 소개, 시정홍보 모니터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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