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신청곡 콘서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터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오는 23일부터 내달 2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제12회 대관령 국제음악제의 저명연주가 시리즈이기도 해 수준 높은 공연이 예상된다.
김광현 상임 지휘자가 시벨리우스의 슬픈 왈츠 작품44와 바이올린협주곡 작품47, 그리고 원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생상스의 교향곡 제3번 오르간 작품78을 선보인다.
올해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한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한 양하영이 협연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제한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