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대구의료원에서 발인 후, 고인이 젊은 꿈과 청춘을 보낸 도청앞마당에 영정을 안은 유족이 도착하면서 시작된 추모행사는 약력보고, 묵념, 유족위로 순으로 20여 분 간 진행됐다.
의성이 고향이며, 1984년 영주시에서 공직을 시작한 故 정광용서기관은 1991년 경북도에 전입해 토목, 건설, 농업기반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양했으며, 2010년 11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오전 7시 대구의료원에서 발인 후, 고인이 젊은 꿈과 청춘을 보낸 도청앞마당에 영정을 안은 유족이 도착하면서 시작된 추모행사는 약력보고, 묵념, 유족위로 순으로 20여 분 간 진행됐다.
의성이 고향이며, 1984년 영주시에서 공직을 시작한 故 정광용서기관은 1991년 경북도에 전입해 토목, 건설, 농업기반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양했으며, 2010년 11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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