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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공연으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다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지난 2일 오후 7시 해운대구 좌1동 주민센터 맞은편 상가밀집지역에서 신나는 거리공연이 열려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행복한 일상을 꿈꾸다-우리 동네 거리공연’이란 이름으로 좌1동 주민센터(동장 김상희)와 좌1동자치위원회(위원장 남병칠)가 마련한 행사.좌1동 주민센터는 메르스로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팝핀, 락밴드, 드럼 솔로 퍼포먼스 등 1시간에 걸친 젊은이들의 열정적인 춤 노래 공연에 주민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정식 무대는 아니지만 흥겨움만큼은 이름난 공연에 못지않다고 주민들은 입을 모았다.

좌1동 주민센터는 도심에 활력을 주기 위해 매달 한두 차례 자유로운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거리공연에 함께할 끼 있는 주민의 참여도 기다리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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