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시한 마을안길 화분 가꾸기 사업은 지역주민 50명이 참여하여 군청 스쿨존 개선사업으로 설치된 마을안길 울타리에 군남면 명품마을 사업비로 울타리 걸이화분 60여개를 설치하였다.
남계1리 마을안길은 지난해 준공된 한반도 통일미래센터의 주요 진입도로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뿐 아니라 마을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도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갖도록 추진되었다.
이날 화분 가꾸기 사업을 주관한 현석근 이장은 “앞으로도 주민스스로 우리 마을을 가꾸고 정비하여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및 주민의 소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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