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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3일 메르스 관련 일일상황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는 6월 23일 현재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메르스 발생 현황>

확진자

검체 의뢰

자 가

격리자

(자택)

해제자

(타시군

이전포함)

입원중

완치

퇴원

양성

음성

진행중

-

1

58

1

(완치)

57

-

9

154

접촉자 검체 의뢰 검사결과 57명이 음성으로 나타났다. 부천시에서 관리하는 자가 격리자는 현재 9명이며 잠복기 14일이 지나 해지되거나, 타 시군으로 이전된 경우를 포함한 해제자는 총 154명이다.

부천시는 발열측정기를 전철역, 대형마트 등 20개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금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부천체육관, 중동역, 송내역에서 발열 측정을 할 수 있다. 또한 야간 부천시 전역 친환경 연막소독, 동 자율방역단 방역소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천시 퇴직 보건직 공무원들은 오는 30일까지 송내역, 상동역, 소풍터미널, 춘의역, 종합운동장역 등에서 메르스 상담 자원봉사를 진행한다.

메르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메르스 비상대책본부 일일상황을 참고하고, 문의 전화는 032-625-4181~5로 하면 된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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