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예방을 위한 대책으로는 시청,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관련 병의원 자료를 업그레이드하고 예방수칙을 지역주민 센터,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등에 홍보전단지 등을 부착하고 학교, 복지관,대중교통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손 소독기, 소독제 등 예방물품을 지원하여 메르스가 종식 될 때 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이 주로 문의하는 사항을 Q&A 자료로 올립니다.
메르스(MERS) 대처 바로 알기 Q&A
| Q1. 구미시에는 현재 메르스 확진 환자가 있나요? |
구미시에는 현재 메르스 확진 환자가 없습니다.
| Q2. 예방은 어떻게 하나요? |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을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발열, 호흡기증상(기침, 목아픔, 콧물 등)이 있으면, 학교나 학원 기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Q3. 메르스는 어떻게 감염되나요? |
메르스의 전파는 환자와 같은 공간에 동시에 머물면서 밀접한 접촉이있었던 경우에 제한적으로 발생합니다. 환자가 기침, 재채기를 할 때나오는 침, 가래가 2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 있을 경우 옮을 수 있습니다.
| Q4. 메르스의 잠복기는 얼마나 되며, 잠복기에는 감염이 안되나요? |
메르스의 잠복기는 2∼14일 입니다.
바이러스가 체내에 칩입하면 인체 내에서 증식하는 기간을 거쳐 몸밖으로 배출되기 시작합니다. 이때가 바로 증상이 발생하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잠복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전염력이 없습니다.
| Q5. 현재 메르스가 직장, 학교 또는 가정에서 옮을 수 있나요? |
현재 우리나라의 메르스는 일반 직장, 학교, 가정에서 유행하고 있지않습니다. 중동을 방문하고 돌아온 첫 환자를 제외한 모든 환자는 병원에서 감염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염된 환자들은 모두 병원에서 입원한 환자와 그 가족, 같은 공간에 있었던 환자 그리고 의료진들입니다.
| Q6. 환자가 이미 거쳐갔던 병원을 방문해도 안전한가요? |
환자가 이미 거쳐 간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으로는 메르스에 감염될가능성은 없습니다. 메르스 확진환자가 진료를 받았거나 밀접 접촉자가 머물렀던 병원은 이미 환경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Q7. 병문안을 자제해야 합니까? |
환자 및 병원의 위생환경을 위하여 불필요한 병문안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치 못하게 병문안을 가야할 경우 일반 마스크(1회용)를 착용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또한 병문안 후에 보건요원의 문의나 조사가 있을 경우 정직하게 응해야 합니다.
| Q8.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의료기관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환자가 발생한 날에 같은 의료기관에 있었다면, 보건소에 신고를 하고 병원을 방문한 날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증상이 없다면 자가 격리는 해제됩니다. 자가 격리 중 증상이나타나면 보건소에 연락을 하고 지시에 따라 보건소를 방문합니다.보건소에서는 메르스 진단을 위하여 검체 채취 및 검사 의뢰를 진행합니다. 이때 증상의 경중에 따라 의료기관에 바로 이송될 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