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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메르스 유가족 등 심리상담 지원

시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내 심리상담지원반 운영
【 타임뉴스 = 정재현 】 안성시는 메르스 발생으로 인한 유가족 및 자택격리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메르스 발생에 따른 시민의 심리적 불안 등에 대응하기 위해 안성시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내에 정신과 전문의와 정신보건간호사 등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정재현 기자 정재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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